(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5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재중동포들, 심양주재 조선 총령사와 총령사관성원들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중국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경축보고회에서 보고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오신 영광의 력사이며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새 시대를 펼쳐놓으신 불멸의 년대기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무비의 공격정신은 세상을 들었다 놓는 기적들이 창조되게 한 원천이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더욱 튼튼히 꾸리고 광범한 동포대중을 굳게 묶어세워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올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이날 2.16경축 예술공연 및 도서전시회,연회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