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에서 운행거리가 가장 긴 무인조종지하철도는 아랍추장국련방의 두바이에 있다.
많은 자금을 들여 건설한 지하철도는 지상과 지하의 운행방식으로 모두 운전사가 없이 콤퓨터로 조종되고있다. 무선망감시기와 함께 영상 및 음성체계를 갖춘 차량들은 일반칸, 녀성과 어린이칸, 특등칸으로 분류되여있다.
차량에 따라 지불하는 표값도 다르다.
두바이무인조종지하철도에는 붉은색, 푸른색, 오렌지색 등으로 표시된 4개 로선이 있다.
1단계로 붉은색, 푸른색으로 된 두 로선이 개통되였다. 52㎞구간은 붉은색로선이고 23㎞구간은 푸른색로선이다.제동과 가속에서 고도의 안전성이 담보되고있는 두바이무인조종지하철도는 운행시 에네르기소모가 적으면서도 차량리용률은 높다고 한다.
앞차와 뒤차의 운행시간간격은 100초로 정확히 보장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