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의 문학예술은 천만군민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새 세기 문학예술발전의 총적방향과 방도를 명백히 밝혀주시고 이 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기념비적명작들을 련이어 창조하도록 이끄시였다.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은하수 《10월음악회》와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등은 그이의 원대한 구상을 예술적으로 풍부히 집대성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의 절찬을 받았다.
《돌파하라 최첨단을》, 《더 높이 더 빨리》, 《전선에서 만나자》등 만사람의 심장을 울리는 노래들도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세상에 나올수 있었다.
특히 경희극 《산울림》은 황해남도의 해주시에서부터 지방순회공연을 시작하여 공연기간과 회수, 관람자수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기록을 세우며 온 나라 방방곡곡을 산울림열풍으로 들끓게 하였다.
또한 조선로동계급의 불변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가 반영된 군중예술이 혁명적군인문화에 바탕을 둔 선군시대 새 문화의 본보기로 창조되였다.
이렇듯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상성과 예술성, 통속성과 인민성이 철저히 구현된 조선의 문학예술은 광범한 대중을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