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지난 10일 평양의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된 2.16경축 중앙사진전람회가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다.
전람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령도사를 보여주는 사진문헌들을 비롯하여 수백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 《조선로동당대표자회 주석단》, 《조선로동당창건 65돐경축 축포야회》 등의 사진들은 그이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광과 환희에 대하여 잘 보여주고있다.
참관자들은 《인민군군인들의 훈련을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 《인민군군부대산하 대동강뱀장어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들앞에서 발걸음을 뗄줄 몰랐다.
전람회장에서 기자와 만난 평양시 대성구역인민위원회 부원 조성혁(남자,37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곳에 전시된 사진들을 통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게 되였다.
조국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시는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김정일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