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세기를 주도해가실 조선의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는 머지 않은 앞날에 온 지구를 뒤덮을것입니다. … 》
이것은 일본김정일화애호회 대표위원이였던 오오히로 스나오가 남긴 말이다.
주체사상신봉자였던 그는 여러차례에 걸치는 조선방문과정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덕망에 매혹되여 그이의 존함을 모신 이 꽃을 일본사람들속에 보급하는 길에 한생을 바치였다.
그는 회원들에게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대한 세계의 반향에 대해서도 해설해주고 광범한 군중을 김정일화애호회에 망라시키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김정일화를 선전하는 한편 꽃의 생물학적특성과 재배방법을 서술한 도서들을 배포하는 사업을 활발히 벌리였다.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으로 가슴불태운 그는 림종을 앞둔 시각에 김정일화보급과 회보발행을 계속해달라는 부탁을 남기였다.
오늘 김정일화는 일본뿐아니라 여러 나라들에 널리 보급되고있다.
주체84(1995)년 스웨리예에서 북유럽김정일화협회 결성으로 김정일화보급선전을 위한 국제적조직이 출현한 때로부터 중국,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김정일화온실이 개관되고 보급조직들과 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