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그들은 대화시 《장군님 마중가신 길》, 선동이야기 《흥남의 기적소리》, 북과 노래 《돌파하라 최첨단을》, 취주악과 합창 《승리의 길》을 비롯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렸다.
성, 중앙기관과 평양시내 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