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말레이시아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6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사진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의 후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에서는 문무를 겸비하신 김정일동지를 모심으로써 혁명위업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조선과 세계를 위한 선군정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군정치가 나오게 된 력사적환경을 소개하고 선군정치는 자주성을 실현하고 세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는 인민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한다, 인류자주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인민의 아들》, 《창조의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에 대하여,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인민적인 정치라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구베르니야TV방송은 13일과 14일 여러차례에 걸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장면, 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장면들을 화면에 모시고 특별보도를 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12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와 그이의 탄생일》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생신날마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화, 백두산밀영고향집 사진을 함께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