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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토론회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영국, 로씨야, 핀란드, 네팔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계승의 근본담보를 마련한것은 조선의 당과 인민의 커다란 영예로, 긍지로 된다고 찬양하였다.

영국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서기장 마이클 챤트는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밑에 조선은 오늘의 복잡한 세계정세속에서도 새 사회건설을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이끄는 력사적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김정일동지는 위인으로서의 자질을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신 국가령도자이시며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지니신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주체사상이 현실로 꽃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정치,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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