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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부위원장 총비서 탄생은 민족의 대경사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박경호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부위원장은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표시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맞이한 민족의 대경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만민의 높은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신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겨레가 받아안은 최대의 특전이며 무상의 영광이다.

지금 우리 조국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조국의 현실은 우리에게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야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빛날수 있다는것을 가슴깊이 새겨주었다.

우리 동포들이 이역땅에서도 가슴펴고 살아가고있는것도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력사는 경애하는 장군님과 같이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시며 한생을 불같이 사시는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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