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2011국가군사전략에서 미일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조작움직임을 그대로 드러내였다.
미국은 보고서에서 앞으로 수십년동안 미국이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강력한 군사적존재를 유지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 및 남조선과 계속 협력하여 안보관계를 개선하고 군사협력을 강화하며 지역적안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일본이 나라의 방위태세를 수정하는데 맞게 자위대와 협력하여 그들의 해외작전능력을 개선시킬것이다.》, 《2015년까지 조선반도의 련합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유지하며 남조선에 지원을 제공하여 안보책임을 확대하도록 할것이다.》라고 쪼아박았다.
계속하여《동맹국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국가의 행동도 저지시키는데 필요한 자원들을 투입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결국 미국의 2011국가군사전략은 미일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조작을 합법화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 장기주둔하려는 미행정부의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에 지나지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