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지적소유권기구는 2월 9일 제네바에서 중국의 국제특허신청이 지난해에 뚜렷이 증가되여 현재 이미 세계 제4위의 국제특허신청국으로 되였다고 밝혔다.
세계지적소유권기구가 발표한 통계자료는 중국이 《특허협조조약》의 틀거리안에서 제기한 국제특허신청이 2009년의 7 900건으로부터 지난해에는 1만 2,339건으로 갑자기 늘어나 증가폭이 56.2%에 달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2개의 중국기업이 이번에 세계적으로 국제특허신청의 제2위와 제4위를 차지하였다.
세계지적소유권기구는 동북아시아지역의 국제특허신청이 강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