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경축집회가 이딸리아, 노르웨이, 벌가리아에서 8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에서 존엄있게 살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할것이며 조선땅우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이 일떠설것이라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도발책동과 엄혹한 경제적난관을 이겨내고 위대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함없이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전진하고있는것은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들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자기 당은 앞으로도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