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련석회의가 17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정부》투쟁을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현《정권》이 집권이후 민중과의 의사소통을 거부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일관된 악정으로 민생을 파탄시킨데 대해 폭로하였다.
또한 현《정권》이 경제를 파국에 몰아넣고 폭력기관들과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민주화실현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악랄하게 가로막았다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단체는 사대굴종외교로 국민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끊임없는 동족대결정책으로 남북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은 현《정권》의 반민족적행위로 하여 이 땅에서 전쟁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극소수의 재벌들과 보수세력의 리익만을 대변하는 《정권》의 운명은 결코 오래 갈수 없다고 하면서 국민은 더이상 현 《정부》와 《한나라당》에 기대를 걸지 않는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25일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대규모적인 투쟁을 통해 현《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