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2월 21일기사 목록
범민련 남측본부 미국이 북침전쟁연습책동 중지할것 요구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17일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이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방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남조선당국과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지난해 미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구실로 남조선당국을 사촉하여 온 한해동안 침략전쟁연습을 벌림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전면전쟁국면에로 몰아갔다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또다시 북침전쟁연습을 공언한것은 조선반도에서 대결을 더욱 고조시키고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을 완성하려는 기도의 발로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흉계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은 북침전쟁연습책동을 하루빨리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