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탄광들에서 석탄생산에 큰 힘을 넣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2월에 들어와 석탄공업부문에서 전달 같은 시기에 비해 매일 수천t의 석탄을 더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고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화풍, 룡림, 립석탄광의 생산능력확장공사를 추진시키면서 매일 석탄생산계획과 지표별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석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 제남탄광과 룡등탄광에서는 석탄생산을 정상화하여 더 많은 석탄을 화력발전소들과 금속 및 화학공장들, 경공업공장들에 보내주고있다.
나라의 서부지구 탄광들과 경원지구, 온성지구, 함남지구, 명천지구, 천내지구의 탄광들에서도 석탄증산의 혁신이 일어나고있다.
한편 각지 탄광기계공장들에서는 많은 설비부속품과 소공구를 생산하여 탄광들에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