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평양시 서성구역 련못동에 자리잡고있는 장산혁명사적지로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사적지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받드시고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에 참가하신데 대한 혁명사적이 있다.
또한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장산에 오르시여 손수 나무를 심으시며 푸른 숲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평양남산고급중학교(당시) 학생들과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군사훈련을 여러차례 지도해주신 사적도 깃들어있다.
조선인민은 주체66(1977)년 2월 16일을 맞으며 이 혁명사적지를 꾸리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장산혁명사적지가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30여년간 687만여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외국의 벗들과 해외동포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