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적으로 알곡생산과 수요간의 불균형이 조성되고 그것이 알곡가격의 상승을 부채질할 가능성이 커지고있다.
지금 분석가들은 올해에 알곡생산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줄어들어 생산량보다 수요량이 더 많을것으로 보고있다. 그들의 주장은 최근년간 지속되여오는 세계적인 알곡생산량감소현상이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는것이다.
지난해에만도 주요알곡생산국들에서 나쁜 날씨가 계속되여 알곡생산이 저애를 받았으며 이로 하여 세계적인 알곡재고량이 감소되게 되였다.
알곡생산량과 재고량의 감소,수요의 증대는 알곡가격폭등을 몰아오고있다.
분석가들은 올해 밀과 강냉이가격이 지난해 하반년도에 이어 계속 오를것으로 보고있다. 흰쌀의 경우에는 더 심각할것으로 예측하고있다.
현실은 식량문제해결방도는 오직 매개 나라들이 자력갱생하여 자체의 힘으로 농업을 발전시켜 알곡생산을 늘이는 길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많은 나라들에서 어떻게 하나 자체의 힘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
세계적범위에서 나라들사이에 농업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도 활발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