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전자도서관이 훌륭하게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열람실들, 원격강의실 등을 돌아보았다.
한편 그들은 형제산구역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으며 평양지하철도를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