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기네, 노르웨이, 인디아에서 경축집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당창건기념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강연에서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김정일령도자의 하루하루는 천만대중을 대고조, 대비약에로 불러일으켜 조선에서 날에 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사변들이 일어나게 하는 근본요인,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영화감상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