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 인디아신문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 9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심단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와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있으며 령도자께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이 나라 신문 《아르판》 10일부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을뿐아니라 조선인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인디아신문들인 《디펜스 앤드 휴머니티》 10일부와 《튜어리즘 이러》11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세계정치원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는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