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2월 22일기사 목록
미국의 심각한 녀성폭력실태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에서의 심각한 녀성폭력실태가 국제적인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7일 녀성폭력문제를 담당한 유엔의 특별보고관이 기자회견에서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의 가정과 군대내에서의 녀성폭력 등을 조사한 결과 녀성들에 대한 폭력이 여러가지 형태로 광범위하게 나타났다.

특히 아메리카원주민출신 녀성들과 이민녀성들,아프리카계미국인녀성들이 폭력피해를 당하는 비률이 높은것으로 확인되였다.

미사법성의 통계에 의하더라도 아메리카원주민출신 녀성들은 3명당 1명의 비률로 성폭행을 당하고 5명당 3명의 비률로 신체적폭력을 당하고있다.

아메리카원주민출신 녀성들에 대한 폭력의 60~80%가 아메리카원주민이 아닌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지고있다.

아메리카원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제도가 제대로 되여있지 않는것이 그러한 현상을 더욱 농후하게 하는 하나의 요인으로 되고있다 한다.

이와 관련하여 보고관은 미국이 녀성폭력방지를 위한 책임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