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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자동차시장이 높은 장성률을 기록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의 보도에 의하면 이 나라에서 지난해에 승용차판매량이 30% 장성하였다고 한다.

신문은 로씨야사람들이 도합 191만여대의 새 승용차와 소형뻐스를 구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난해에 가장 많이 팔린 새 승용차는 국산제 《라다》(51만 7,147대)이다.

로씨야사람들속에서 가장 인기를 끈 자동차형 10가지중에서 9가지가 국내산이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이 국내산이 값눅은데도 있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최근년간 당국이 실시하고있는 중고차페기조치가 은을 낸데 기인된다고 보고있다. (낡은 차를 페기하고 국산제를 구입하는 주민들에게 국가가 보조금을 제공하고있다.)

지난해에 로씨야자동차시장이 급격히 장성하게 된 원인은 이밖에도 구매자들이 신심을 가지고있었고 전반적인 구매력이 장성하였으며 은행들의 대부리자률이 낮았고 국내화페가 점차 안정되여가고있는데 있다.

올해에는 224만대의 자동차가 판매될것으로 예견하고있다. 전문가들은 나라의 경제가 안정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래년에 차판매량이 280만~290만대에 달함으로써 자동차시장이 경제위기전 수준을 회복할것으로 락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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