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몽골, 인디아에서 업적토론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옐레나 바비치는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관심속에 조선에서 녀성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은 대단히 높아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성원 르하쑤렌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은 독특한 사회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자주의 강국에서 존엄높이 화목하게 살아가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시였으며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