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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정당과 네데를란드단체 김형직선생님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정당과 네데를란드단체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신문과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은 기관지 《머저두르》 11일부에 김형직선생님의 사진을 모시고 《원대한 뜻을 실현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독립운동자들이 큰 나라의 힘을 빌어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려고 모지름을 쓰던 때 김형직선생님께서는 깊은 뜻을 담아 《지원》의 사상을 제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독립운동자들에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데 대해 가르치시면서 그들을 굳게 묶어세우시였으며 1917년 3월 23일 학당골에서 조선국민회를 결성하시였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 《지원》의 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고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범접하지 못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데를란드주체철학연구소조도 인터네트홈페지에 《현대조선과 조선국민회》라는 제목으로 김형직선생님의 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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