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각이한 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빈번히 벌려놓고있다.
2월 7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코브라 골드》라고하는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미국은 한편 항시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10만명정도의 병력과 절반이상의 항공모함, 핵잠수함, 전투함, 전략폭격기를 배비하고있다.
이에 대해 중국의 신화통신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의 전지역으로 하여금 미국의 군사적력량이 없는곳이 없다는것을 느끼도록 하려하고있다고 평하였다.
여러 나라들에서도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이와 같이 빈번히 군사연습을 진행하는것은 미국방성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새 세기》를 열어놓으려는 징후로 된다고 보편적으로 인정하였다.
일부 군사전문가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대규모군사연습이 자주 진행되는데 따라 미국이 자기들의 세계군사전략을 이 지역으로 옮기는 발걸음을 다그치고있다고 평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군사연습의 성격을 《평화》라고 떠들고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저들의 군사적존재를 강화하고 패권적세계전략을 실현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히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