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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회보 《해방군이 핵반격훈련을 진행한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베이징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홍콩 《문회보》 2월 11일부가 《해방군이 핵반격훈련을 진행한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중국인민해방군 제2포병부대의 모 려단이 중국 서부의 모 고원지대에서 실전분위기속에서 핵반격작전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는 보도가 발표되였다. 소식은 발표되자 즉시 국내외언론기관들의 광범한 주목을 끌었다.

베이징의 무소속 군사정치분석가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였다.

주변안전정세에서 계속 복잡하고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고 해방군의 새로운 무장장비들이 부단히 개발되여 세상에 선을 보이는 때에 중국의 가장 중요한 전략공격군종부대가 핵반격작전훈련을 진행한 소식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시기가 미묘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국제 및 국내에 전달하는 정보가 다원화되여 각이한 측면에서 사회각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일련의 문제들을 제기하는데로부터 과학적인 태도와 실제적인것을 추구하는 정신으로 이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하는것이 필요하다.

첫째로, 군사실력을 제고해도 의연 적극적인 방위전략을 고수한다는것이다.

특히 최근에 중국의 군부측이 약간의 전략무기들을 계속 공개하여 국제사회의 주목을 끈 후 이러한 소식을 발표한 시기는 독창적인 재치를 보인것으로서 중국이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는것을 강조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둘째로, 군사과학기술수준을 제고해도 의연 간고한 훈련의 전통을 견지한다는것이다.

셋째로, 전반적차이가 뚜렷해도 군사력발전의 투명도를 높일데 대한 요구에 호응한다는것이다.

중국의 군사력발전에 대해 국제사회, 특히 서방대국들은 줄곧 회의심과 비난의 태도를 유지하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중국은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여 군사력발전과정과 수준 그리고 군사투명도를 높일데 대한 요구에 부단히 호응하여 허심하게 배우고 국제적인 책임을 리행하려는 성의를 보여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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