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이 희토류관련부문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대책을 취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국무원 총리 온가보의 참가하에 16일 국무원상무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는 희토류가 재생할수 없는 중요한 전략자원으로서 새 에네르기와 새 재료, 에네르기절약 및 환경보호, 항공우주, 전자정보 등 분야에 광범히 쓰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희토류관련부문의 발전방식을 시급히 바꾸고 채취와 제련 및 리용의 기술수준을 높이며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며 생산량을 통제하고 저장량을 충분히 해야 한다.
또한 국내와 국제 두 시장, 두 자원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국제적협조를 적극 벌리며 5년동안에 합리적으로 개발하고 질서있게 생산하며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기술이 선진적이며 집약적으로 발전하는 희토류관련부문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회의는 해당 지역과 부문들이 조직적인 지도와 조절, 협조를 강화하고 검열과 검사사업을 짜고들며 책임제를 실시하고 여러 정책적조치들의 정확한 리행을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