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여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로씨야 하바롭스크시 원동미술박물관, 나호드까시 박물전람쎈터, 모스크바 씬떼크주식회사, 윁남 호지명박물관, 메히꼬 메히꼬시 레예스 애를레스명칭 문화회관에서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부상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열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문화협조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윁남 호지명박물관 관장은 윁남과 조선은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고 가꾸어주신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전람회가 두 나라 당과 정부,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메히꼬의 메히꼬시 꼬요깐구역장은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륭성번영과 사회의 진보,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