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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계인사 조선인민이 통일을 이룩할것 강조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오스왈도 뻬쉐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특출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자주강국, 군사강국의 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해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김정일령도자를 당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함으로써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전체 인민의 신뢰심을 다시한번 세계에 시위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있는 조선인민은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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