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노컷뉴스》가 2월 9일 평양과학기술대학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평양과학기술대학의 학생들이 최고의 시설에서 밤잠을 줄여가며 학업에 열중하는것으로 알려졌다.
방학을 맞아 미국동부지역에 거주하고있는 평양과학기술대학(PUST)의 한 교수는 8일 《대학에 재학중인 북조선의 학생들이 밤늦도록 공부에 열중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교수는 《재학생들은 원래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등 북조선의 명문대학출신으로 모두 뛰여난 학생들이지만 그들사이에 보이지 않는 경쟁도 작용하여 매 강의마다 집중해서 듣고 학구열에 불타는 분위기》라고 소개했다.
또한 학생들의 표정은 전체적으로 매우 밝지만 서로 경쟁하는 모습은 여느 일반대학생과 다르지 않다고 전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