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2월 24일기사 목록
호평받는 다목적태양열온실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에네르기쎈터에서 연구완성한 다목적태양열온실이 여러 단위들에 도입되여 좋은 평을 받고있다.

태양열만을 리용하여 온실에서는 축산과 양어, 남새와 메탄가스생산을 동시에 진행한다.

특징은 온실안에 남새재배장과 집짐승우리, 양어못, 메탄가스탕크 등을 집약화하여 배치하고 빛받이면을 반궁륭식으로 하여 태양빛이 최대로 들어오게 한것이다.

대류방지공기보온방법을 받아들여 벽체를 통한 열손실을 훨씬 줄였다.

또한 빛받이면쪽에 수로형식으로 만들어준 양어못을 통하여 축열능력을 높이고 땅속을 통한 열손실도 절반으로 줄이였다.

결과 바깥온도가 -20℃인 경우에도 온실안의 온도는 최저 10℃이상 보장되여 겨울철에도 남새농사를 지을수 있게 하였다.

온실에서는 농부산물과 집짐승의 배설물로 메탄가스를 생산하며 가스발효액은 집짐승과 물고기먹이로, 발효찌끼는 질좋은 유기질비료로 쓰고있다.

평양시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정영숙(녀자, 44살)은 온실의 경제적효과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연료소비와 대기오염이 전혀 없는 다목적태양열온실이야말로 축산과 농산의 순환식생산체계가 확립된 실리있는 온실이다.

우점은 또한 지난 시기에 비해 로력과 자재를 적게 쓰면서 남새생산은 1.5배, 축산은 2배로 높일수 있게 한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