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2.16경축 중앙미술전시회장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그들은 조선화 《2월의 아침》과 아크릴화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유화 《강선땅에 지펴주신 12월의 봉화》를 비롯한 작품들을 보면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을 깊이 새겨안고있다.
평양326전선공장 로동자 박금철(남자, 39살)은 조선화 《드디여 수령님의 유훈이 관철되였다고 하시며》, 유화 《온 나라의 대경사를 안아오신 위대한 장군님》 등은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부강조국의 미래를 펼쳐가시는 내용을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잘 형상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리혁(남자, 22살)은 섬세한 기법으로 하여 금시라도 향기를 풍길듯한 수예 《김정일화》와 조선화 《희천의 숨결》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위인적풍모와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하였다.
미술전시회는 11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