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와 벨라루씨외무상 쎄르게이 마르띠노브가 22일 민스크에서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제재를 반대하며 호상 지지와 련대성을 강화할 립장들을 천명하였다.
꾸바외무상은 벨라루씨에 대한 미국과 유럽동맹의 제재를 이 나라의 자주권에 대한 침해로 간주하고 이를 배격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이 꾸바 대외정책의 우선적방향이라고 밝혔다.
한편 벨라루씨외무상은 쁠럭불가담운동발전 등 국제문제들에서 두 나라의 립장이 매우 근사하다고 하면서 벨라루씨는 미국의 제재책동을 반대하는 꾸바의 투쟁을 항상 지지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