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해의 식량가격은 기록적인것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가격상승을 막기 위한 문제들이 크라스노야르스크경제연단에서 토의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에서만도 올해 1월에 감자값이 18개 련방주체에서 30%이상 뛰여올랐으며 소고기값은 전국적으로 평균 4.4%, 술값과 빵값은 각각 2.6% 상승하였다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