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하여 오자와는 그러한 처분에 대해 《합리적인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받아들이지 않을 의향을 표시하였다.
한편 오자와와 가까운 민주당내 중의원의원 16명이 그 결정에 반발하여 수상의 퇴진을 요구하고있다 한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지지통신은 이번 처분을 계기로 민주당내혼란이 더욱 심해질것이라고 예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