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3각군사동맹강화를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미군이 앞으로 진행하게 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원칙적으로 매번 참가할것을 일본《자위대》에 요구하고있다는것이 22일 여러 일본정부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알려졌다.
미국은 곧 시작되게 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키 리졸브》에 대한 참가를 타진하고있으며 《자위대》는 조정이 이루어지면 지난해 7월의 미국, 남조선연습때와 마찬가지로 여러명의 《자위대》성원을 옵써버로 참가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미국은 남조선에 미해군과 일본해상《자위대》의 공동연습에 매번 옵써버로 참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한다.
일본의 지지통신은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하면서 미국이 일본, 남조선과의 결탁을 강화하려는데 그 의도가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