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단성원들은 전자도서관의 열람홀들과 콤퓨터교육실, 원격강의실, 학술교류실 등을 돌아보았으며 현대적으로 꾸려진 수영관을 참관하였다.
부의장은 감상록에 참관을 통하여 김일성종합대학을 주체교육의 최고전당으로 훌륭히 꾸려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은정을 깊이 느끼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