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파키스탄,남아프리카,벌가리아에서 경축집회가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 신드주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나라의 륭성번영과 자주적평화통일,세계 평화와 자주화를 위한 고귀한 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청년동맹 국제비서는 김정일령도자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있어 조선은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누리에 존엄떨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와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