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로동당 제8차대회가 19일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대회개막에 앞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자》라는 제목으로 특집한 당기관지 《우니다드 나씨오날》이 전체 참가자들에게 배포되였다.
대회에서는 축하연설들에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전이 랑독되였다.
대회에서는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공세를 선군의 위력으로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여는 의의깊은 해로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