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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 흠모의 정 표시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한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인 맹건주 공안부장은 주조 중국대사관에서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상봉하시는 영상을 전시대에 모신것이 특색있다고 하면서 불멸의 꽃은 중국에서 진행된 세계원예박람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안띠 씨까 아호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여 해마다 축전이 진행되는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로 된다,위인의 존함을 모신 꽃들이 아름답게 피였다,우리 나라에 김정일화를 보급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불멸의 꽃들을 보면서 조선인민이 자기의 령도자를 얼마나 신뢰하고있는가를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피력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배진구는 김정일화축전은 위인흠모의 마음을 담아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의의가 크다고 말하였다.

총련 시즈오까현본부 위원장 리명유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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