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해군의 프리게트함 《알반드》호와 보급함 《하르크》호가 22일 수에즈운하를 통해 지중해로 이동하기 시작하였다.
이미 지난 1월 이란군 해군사령부는 자기 나라 해군함선들의 활동령역을 페르샤만경외와 인디아양의 가까운 수역에로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
《알반드》호와 《하르크》호는 1979년 이란에서의 이슬람교혁명승리이후 수에즈운하를 통과하는 첫 이란함선들로 된다고 한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란함선들이 자기 해안가까이에 나타나는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는 이것을 이란이 지역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