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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인망명객 이라크전쟁개시근거날조를 인정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라크인망명객이 이라크전쟁개시의 근거를 날조한것을 인정한 사실이 최근에 밝혀졌다.

일본 《아사히신붕》 20일부가 전한데 의하면 미국이 이라크전쟁개시의 근거로 삼은 대량파괴무기의 개발의혹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이라크인망명객이 자기가 후쎄인정권을 거꾸러뜨리기 위해 그 정보를 날조하였다는것을 처음으로 인정하였다 한다.

《카브볼》이라는 첩자로 알려져있는 이 이라크인남성은 2000년 3월에 도이췰란드로 망명하였으며 인차 도이췰란드대외정보기관의 당국자로부터 협력요구를 받았다. 그는 《싸담 후쎄인대통령을 추방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라고 생각하고 자동차를 리용한 이동식생물무기시설이나 비밀공장에 대한 이야기를 날조하였다.

2003년 3월 당시 미국무장관 포웰이 유엔에서 자기가 날조한 생물무기시설의 그림을 제시하는것을 보고 그는 충격을 받았다.그로부터 얼마후 그가 호텔에 감금되여있는 사이에 이라크전쟁이 시작되였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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