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대동강식료공장에서 만드는 평양주와 평양소주가 사람들속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
투명한 유리병으로부터 상표에 이르기까지 겉모양이 깨끗하고 멋있는 이 술들은 맛도 아주 좋다.
하나같이 순하고 향기 그윽한 평양주와 평양소주는 주정이 각각 30%, 40% , 25%이다.
조선의 유명한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에서 나오는 자라료리에도 이것들이 곁들여 봉사되고있다.
기자와 만난 평양시 중구역에서 사는 리성민(남자,77살)로인은 맛좋은 술까지 받쳐서 희귀한 자라료리를 먹으니 료리의 진미가 더해지는것 같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