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2월 25일기사 목록
다시 찾은 령천약수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의 경암산기슭(황해북도 사리원시)에 아담하게 자리잡고있는 샘물집들에서는 맛이 좋고 무균상태인 물을 봉사하고있다.

지금 이 물로 밥과 국,음식들을 해먹고 앓던 위병을 고쳤다는 사람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이 물은 오랜 옛날에 령천약수로 불리웠다.

약수터는 옛적부터 동리사람들과 길손들의 물마시는 곳으로 리용되였다.

그후 샘줄기가 바뀌면서 아이들의 도롱룡잡이터로 되여버려 나중에는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을 오로지 인민의 행복에 두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림꺽정이 령천약수를 마시고 위탈을 고쳤다고 적혀있는 어느 한 책의 피끗 스치는 글줄도 흘려보지 않으시고 약수를 찾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령천약수가 나온 곳이 지금의 경암산 약수터라는것을 확정하게 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