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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환경보호부문 및 련관단위 일군회의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부문 및 련관단위 일군회의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 전병호, 김기남, 문경덕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도, 시, 군 당, 정권기관, 국토환경보호부문 및 련관단위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이 총화되고 국토관리총동원사업발단 15돐이 되는 올해에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내각부총리 전하철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해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많은 전변이 일어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산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대규모나무모생산기지로 전변시켰으며 각 도들에서 양묘장건설을 다그치고 나무모생산을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하여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도로와 다리들, 살림집들이 새로 건설되고 강하천정리사업에서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력사유적과 명승지, 천연기념물보존관리사업이 추진되였다고 말하였다.

각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기 고장을 사회주의선경도시, 선경마을로 꾸리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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