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23일 통일부의 대결정책을 비난하였다.
그는 얼마전 통일부가 《지난 3년간의 대북정책은 원칙있는 정책이였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들은 현 《정부》하에 통일부가 있기나 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자화자찬하는 모습이 어이없다고 그는 조소하였다.
그는 현 《정부》에 의해 남북관계가 악화되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통일부는 부끄러운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통일무관심부는 더는 필요없으며 남북대화와 교류협력을 위해 적극 나서는 통일실행부가 필요하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