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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천연돌인 령벽석과 성시 《강산영고》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중국 금패세기투자집단 리사장 겸 총경리 고금량이 국보적가치가 있는 진귀한 천연돌인 령벽석과 성시 《강산영고》를 선물로 드리였다.

색갈이 다양하고 품종이 100여개나 되는 중국 안휘성 령벽현 경산에서 나는 령벽석가운데서 가장 독특한 검은색돌은 두드리면 매우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천하제일석》으로 일러오고있다.

여기에는 미량원소가 많이 포함되여있고 거기서 방출되는 초음파와 적외선은 인체에 아주 유익한것으로 알려져있다.

령기를 타고난 신기한 돌로 불리우며 행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령벽석은 중국의 전국시대부터 조정에 올려보내던 진상품이였다.

관상가치가 크고 깊은 미학적뜻을 담고있는 령벽석을 두고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황금만냥을 얻기는 헐해도 령벽진품을 손에 넣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이 전해왔다.

고금량은 절세위인의 건강을 삼가 축원하는 자기의 심정을 성시 《강산영고》(강산은 무궁하리)에 담았다.

시에서 그는 령벽석의 아름다운 울림과 더불어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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