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있는 보통강구역청소년체육학교가 지난해에 있은 2010년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를 계기로 국내에서 유명한 학교로 소문났다.
대회에서 우승한 조선국가대표팀의 선수들중 5명의 선수들이 이 학교 졸업생들이다.
특히 조광선수는 득점에 묘기를 가진 유능한 공격수로서 대회에서 총 4꼴을 넣었다. 그는 요르단팀과의 준결승경기에서 혼자서 3꼴이나 넣었으며 우즈베끼스딴과의 결승경기에서도 득점을 하여 조선팀의 우승에 결정적역할을 놀았다.
또한 중간방어수인 박명성, 문지기 안강철을 비롯하여 이곳 학교출신들 모두가 대회에서 자기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우승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시기에도 전도유망한 남녀축구인재들을 많이 배출하였다.
평양체육단의 남성국, 김성희, 최영심, 리명수체육단의 조정철선수들은 지난 시기 국제경기들에 출전하여 두각을 나타낸 관록있는 선수들이다.
김성희선수는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고 은축구화상을 받았다.
학교는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전국대회들에서 여러 차례나 우승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이곳을 졸업한 수백명의 선수들이 지금 국내1부류축구팀에서 활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