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들이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1월 보름기간에 수많은 청년들이 청년돌격대를 조직하고 철강재생산정상화에 적극 기여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청년들이 10여차의 돌격대활동으로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은률광산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10여일동안에 수백t의 쇠돌을 생산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도 근 100명의 청년들이 1월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방직공장을 비롯한 경공업부문과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청년들의 대중운동에 의해 생산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
지난 한달동안에 함경북도 청진시, 함경남도 함흥시, 평안북도 구장군을 비롯한 170여개 시, 군의 연 35만 3,900여명의 청년들이 돌격대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벌려 많은 량의 거름과 각종 소농기구들을 마련하여 협동농장들과 농촌의 청년분조, 청년작업반들에 보내주었다.
흥주청년3호발전소건설장에서는 10일 남짓한 기간에 청년들이 암석굴착, 성토처리를 비롯한 어렵고 힘든 모퉁이들을 맡아 공사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황해북도와 함경북도에서도 대상건설들을 기한전에 끝내기 위한 돌격대활동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