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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민들 정부가 《령토분쟁》 나서지 않는다는 일본보도 일축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언론들은 시마네현주민들이 독도에로 본적지를 옮기고있다고 보도하면서 이것을 정부가 《령토분쟁》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있는데 대한 항의로 분석하였다.

이에 접한 평양시민들은 독도는 신성한 조선의 땅이라고 하면서 일본언론들의 주장을 일축하였다.

평양곡산공장 로동자 박철영(남자, 35살)은 《독도문제》를 의도적으로 꾸며낸 일본당국은 지금 독도강탈을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직접적으로 조선의 섬인 독도를 가로타고앉으려는 흉심을 반영하고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전조선령토를 군사적으로 강점하려는 강도적야망을 담고있다고 까밝혔다.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소장 조희승(남자, 5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본당국은 《2010년 외교청서》와 《2010년 방위백서》에서 독도강탈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으며 일본문부과학성은 독도가 일본의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고등학교 새교과서《학습지도요령해설서》를 공식발표하였다.

일본사람들이 독도에로 본적지를 옮기는것도 일본반동들의 집요하고도 교활한 령토팽창책동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일본반동들은 조선재침이 허황한 망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똑바로 처신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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